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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arch 4, 2026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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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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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U
칼럼
A MESSAGE FROM THE PRESIDENT

친애하는 GMU 커뮤니티 여러분께,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어느덧 3월에 접어든 이때, GMU의 첫 뉴스레터를 통해
여러분께 정중히 문안드립니다. 새해에도 우리 GMU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강건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뉴스레터의 첫 발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며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뉴스레터가 단지 소식을 나누는 매체를 넘어, 하나님께서 우리 GMU를 통해
이루어 가시는 사역과 열매를 함께 목도하고 공유하는 믿음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주께서 GMU에 허락하실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가 같은 비전 아래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인디애나의 Lilly Endowment 는 GMU의 연구 역량이 크게 확장되고 있는 모습을
경이와 감사의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Lilly 는 GMU가 로스앤젤레스와 캘리포니아 전역의 교회들을 제자화하며,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확장하는 신학대학원으로 더욱 견고히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확장하는 신학대학원으로 더욱 견고히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GMU가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 남서부 지역을 섬기는 신학 교육과 사역의 중요한
허브 Hub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지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는,
우리 GMU가 이 땅 미국과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조국,
그리고 온 세계에 흩어진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위해
복음주의 신학의 진리를 바르게 계승하고 변증하는
강력한 수호자( defender ) 로 쓰임받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GMU 커뮤니티 여러분의 지속적인 기도와 동역을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주님의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가운데
늘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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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주요행사
“2026년 봄, 다시 시작되는 복음의 이야기”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의 2026년 봄학기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기대와 비전을 품고 캠퍼스에는 다시금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의 비전과 학문적 방향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모든 학생들의 발걸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하기를 소망하며, 이번 학기가 각 사람에게 의미 있는 결실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부르짖다”
2026년 봄학기 개강 부흥집회가 2월 3일(화), 5일(목) 저녁 7시 World Prayer Center(비전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개강 부흥집회는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이자 그레이스미션대학교 이사장이신 한기홍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Revitalizing Our Calling”이라는 주제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다시 새롭게 결단하는 시간이 된 이번 부흥집회에서 학생들은 말씀을 통해 자신의 부르심을 돌아보고, 새로운 학기를 향한 영적 방향과 결단을 다지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집회 후에는 2026년 GMU를 이끌어 갈 학생 임원단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2026년 봄학기의 방향을 세우는 지혜의 시간”

2026년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교수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새 학기를 준비하며 교육 방향을 점검하고, 시스템 변화에 대한 공유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각 학과별 보고와 함께 커리큘럼 점검, 수업 운영 계획, 학생 지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교수진 간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도 함께 나누어졌다.
GMU는 이번 교수회의를 통해 한 학기의 방향성을 더욱 분명히 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데 있어 더욱 견고한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말씀 위에 세워지는 신앙의 첫걸음”

2026년 봄학기 개강과 함께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성경고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성경고사는 신입생들이 말씀을 기반으로 한 신앙과 학문의 출발선에 서도록 돕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성경고사는 단순한 지식 평가를 넘어,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앞으로의 신앙 여정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말씀 중심의 삶과 학업에 대한 방향성을 새롭게 다질 수 있었다.
GMU는 앞으로도 말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다음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부르심을 시작하는 은혜의 자리”

2026년 봄학기 개강을 맞아 신입생들을 환영하는 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이번 신입생 환영예배는 김현완 학장이“하나님의 뗄레마 계시를 따라 살자”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특별히 예배 후에는 신입생 소개 및 선물증정의 시간을 가지며 한마음으로 신입생들을 축복하며, 앞으로의 학업과 사역의 길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기를 기도하는 뜻깊은 순간이 마련되었다.
2026년 신입생들이 학교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다음세대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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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행사

GMU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사랑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사역은 LA지역에서도 가장 위험한 스키드로우 지역에서 아버지 밥상 공동체와 GMU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음식 준비부터 배식, 정리, 그리고 현장 교제까지 전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홈리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으로 섬기며 그리스도의 마음을 실천했다.
GMU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실천적 사역을 지속해 나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GMU에서 진행하고 있는 NCI프로젝트는 다음 세대 신앙계승 연구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1년간 미국 내 10개 한인 이민교회와 파트너십을 맺고,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의 자녀들이 함께 예배드리는‘세대통합 예배’라는 새로운 예배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연구와 현장 적용을 진행해 왔으며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1차 파트너십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11월, 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그리고 1월 12일(월) 세대통합예배 2차 프로젝트를 위한 파트너십 10개 교회를 선정, 은혜한인교회 새가족실에서 파트너십 세미나 및 MOU체결식을 진행했다

▲옹기장이교회(김시온 목사) ▲연합선교교회(김종호 목사)
▲오렌지중앙교회(류원선 목사) ▲로고스교회(신동수 목사)
▲임마누엘휄로십교회(안충기 목사) ▲나성성결교회(이성수 목사)
▲하일랜드코너스톤교회(오윤태 목사) ▲뉴송교회(이병억 목사)
▲임마누엘선교교회(이진경 목사) ▲은혜샘교회(표희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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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요행사